D-1

이젠 24시간도 안 남았다...
그러니까 놀만큼 놀고 가야지 :3
...라곤 해도 대체 며칠째 이러고 있는거지[머엉]




나중에 봐요

by 육포 | 2009/06/29 15:26 | 아스트랄 | 트랙백 | 덧글(4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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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날림 at 2009/06/29 17:26
몸 건강히 잘 다녀오슈...행여나 한국 가게 되면 면회 갈테니 주소는 유시옹 한테 줘두슈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6/29 20:43
오우, 그렇게 하죠
Commented by ppo at 2009/06/29 19:19
헛~
밀어버린거냐.. 이런.. 나도 한컷(?) 밀어줄랬더니먼.. ㅡㅁㅡ;;
내일 가는건가???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6/29 20:43
그냥 블루클럽에서 혼자 밀었어-_-;
Commented by Janes at 2009/06/29 22:01
허헐.....잘다녀오슈.;;결국못봤네.ㄷㄷㄷ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6/29 23:49
미안...막판이라고 미치게 바빴다-_-;
휴가 때 봐;ㅅ;/
Commented by 태공 at 2009/06/29 23:51
국방의 의무 애도해 ~ ㅠ_ㅠ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6/29 23:52
국방의 의무 축하해~
정신 좀 차리겠구나~
...ㅅㅂoTL
Commented by samyu at 2009/06/30 01:30
저머리가 의외로 잘어울리는군; 잘다녀와~!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6/30 02:20
어울리냐;
난 거울 보고서 왠 탈옥범인가 했다-ㅅ-;
Commented by 롬군 at 2009/06/30 04:02
죽지마셈 ..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6/30 09:20
노력하겠심
Commented by 미셸 at 2009/07/13 14:33
벌써 소잘이 군대 간 지 2주 정도 지났네... 아직 소잘을 추억하고 있어~
처음 알 때부터 미국에 있었던지라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. 그냥 요새 뜸하네... 그런 느낌이야.
메신저에서 편하게 수다 떨 사람이 없어 심심하다. 히히
어디 배치될지 모르겠지만 어딜 가도 건강히 지냈음 좋겠네.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2
우와...왠 덧글이 이렇게 많아?!
나도 드디어 메이져 블로거//ㅅ//
Commented by KOKOTO at 2009/07/14 13:05
소자로님께서 군대 간 지 2주 1일 정도 지났네요. 아직도 소자로님 이야기를 하곤 해요-
령제로 하고 무서워서 오들오들 잠 못드는 밤에는 자주 생각하곤 해요.
홈런볼, 놓고가신 옷, 에바관련 글, 마아야씨의 노래 등등 많은 것이 소자로님을 생각하게 하네요.
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.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랄게요.
얍! 얍! 화이팅! 'ㅅ'/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3
제 옷 가지고 이상한 짓은 참아주세요
Commented by at 2009/07/16 07:05
소잘이 군대 간지 2주 3일 정도 지났네.
혹시나 편지 올까 우체통을 체크하고 있어.
잘 구르고 있으려나... 군대 보낸 사람은 많지만 왠지 아쉬움이 크게 남네.
몸 건강히 있길 기원해줄게.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3
아아...정말로 한창 구르고 있을 때였네...
Commented by xiaoryu at 2009/07/18 20:41
....오랫만에 언니 블로그 와봤더니..
충격과 공포의 사진이...ㅠㅠㅠㅠ

근데 어째 다들 추모댓글을 달아주셨네..ㅋㅋㅋ 악 웃으면 안되는데 왜 이리 웃겨..ㅠㅠㅠㅠ

언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징? ㅎㅎㅎㅎ 자대 배치되려면 얼마나 남았을까나까나'ㅅ'?
전화 할 수 있으면 소형한테라도 전화하삼!
좋은 데 가길 빌어줄게!

...윗줄 쓰고 나니까 뭔가 이상하네.. 어.. 미안..화, 화이팅!이라는 뜻이야! ㅇ<-<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3
무슨 추모야oTL
나 안 죽었어oTL
Commented by at 2009/07/19 23:21
소잘이 군대 간지 2주 6일 정도 되었네.
추억속의 소잘을 곱씹는것도 미묘한 맛이군. 'ㅅ'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3
......곱씹지마oTL
Commented by at 2009/07/20 19:31
소잘이 군대 간지 3주 정도 되었네
역시나 예상대로 편지가 왔군!

후후..

조만간 답장 보낼게.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4
답장 고마워'ㅅ'/
나도 조만간 답장 써서 보낼게
Commented by 미셸 at 2009/07/28 17:59
나, 난 편지 썼는데 쳉이 안써서 못 부치고 있어 으앙 ;ㅁ;
얼른 편지 쓰라고 갈궈서 부칠게!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4
왜 그렇게 답장이 안 오나 했더니 쳉이 문제였구만-ㅅ-
신병대 퇴소 전날에 겨우 받았다고![버럭]
Commented by KOKOTO at 2009/08/02 23:54
소자로님이 군대 가신지도 4주가 다 되어가네요.
편지를 보냈어요. 링과 미셸과 고묵님과 저의 사랑을 담아!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4
기왕이면 땅, 불, 바람, 물도 함께 담았으면 캡ㅌ...응?[...]
Commented at 2009/08/04 02:24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5
:3
Commented by 미셸 at 2009/08/04 18:16
편지 잘 받았으려나~ 너무 오래 돼서 못 받은 거 아냐? -ㅅ-;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5
응, 잘 받았어'ㅅ'
답장은 곧 보내겠지만 내용은 별로 기대하지 않아도 되ㅡ_-)r[...]
Commented by at 2009/08/05 10:52
난 진작에 썼는데 코**랑 고*님 꺼랑 같이 보내다보니 늦어진거야 (...)
훈련소는 이미 이탈하지 않았을까 걱정되기도 하는데 뭐 잘 전달해주겠지 (..)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08 16:46
**토랑 *묵님걸 같이 보내느라 늦은거군[...]
그나저나 이탈이라니까 내가 무슨 탈영이라도 한것 같잖아!?
Commented at 2009/08/08 20:41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10 19:38
어떤거 말이에요?
Commented at 2009/08/10 21:22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13 19:34
봤습니다
Commented at 2009/08/10 21:2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육포 at 2009/08/13 19:35
네, 그러면 감사하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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